도지코인, 0.1달러 재탈환…미결제약정 16.6억 달러 돌파
도지코인(DOGE) 가격이 0.1달러 선을 회복하며 24시간 전 대비 2.53% 상승한 0.101달러를 기록했다. 비트코인 주도의 시장 랠리와 숏 포지션 청산이 상승세를 견인했다. 도지코인의 미결제약정 규모는 16억 6천만 달러까지 증가했다. 시장 전반의 상승세가 이어지며 암호화폐 전체 시가총액은 2조 9,300억 달러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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