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통화감독청, 스테이블코인 기업 3곳에 조건부 인가
미 통화감독청(OCC)이 아고라(Agora), 카테나(Catena), 바스티온(Bastion) 등 스테이블코인 관련 기업 3곳에 연방 신탁은행 지위를 위한 조건부 인가를 내렸다. 아고라와 카테나는 신규 설립을, 바스티온은 기존 뉴욕 신탁 인가의 연방 전환을 추진한다. 다만 최종 영업 개시를 위해서는 추가적인 요건 충족과 규제 당국의 최종 승인이 필요해, 이번 인가가 즉각적인 사업권 확보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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