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하루 10억 달러 유입…강세장 신호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지난 월요일 9억 9,900만 달러가 유입되며 10월 6일 이후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블랙록의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IBIT)에 가장 많은 3억 8,140만 달러가 몰렸다. 비트코인이 365일 이동평균선을 돌파하며 약세장을 완전히 벗어났다는 분석이 나온다. 기관 투자자의 자금 유입이 시장의 상승세를 견인하고 있다는 신호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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