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켄 공동 CEO "미국 규제는 적대적…유럽 MiCA가 명확"
크라켄(Kraken)의 데이비드 리플리 공동 CEO가 미국의 암호화폐 규제 기조를 정치적이고 적대적이라고 비판했다. 반면 유럽연합의 MiCA는 명확한 규칙을 제공한다고 평가했다. 그는 클라리티(CLARITY) 법안의 지연이 미국의 금융 혁신 경쟁력을 약화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크라켄은 이미 유럽 내 MiCA 라이선스를 확보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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