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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xAI 직원 티나 오베로이, AI 스타트업 모이어 창업

TechFlow 深潮 ·

전 구글 및 xAI 출신 티나 오베로이가 딥페이크 대응 기술 개발을 위한 스타트업 모이어(Moir)를 설립했다. 현재 5,000만 달러 규모의 시드 라운드 투자를 논의 중이며 기업 가치는 2억 5,000만 달러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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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은 원문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했어요.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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