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법무부, 암호화폐 범죄 수익 은닉한 캘리포니아 여성 징역형 선고
미국 법무부는 암호화폐 사기범 애덤 아이자의 전 여자친구 아이리스 라바야 아우에게 18개월 징역형을 선고했다. 아우는 아이자가 사기로 취득한 260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개인 계좌로 세탁하고 세금 신고를 누락한 혐의를 받았다. 법원은 아우에게 148만 달러의 배상금 지급과 함께 고급 차량 및 명품 등 자산 몰수를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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