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검찰, 바이낸스 이란 제재 위반 여부 조사
미국 연방 검찰이 바이낸스(Binance)가 이란 관련 거래를 차단하지 않아 제재 규정을 위반했는지 조사 중이다. 검찰은 바이낸스가 관련 위험을 인지하고도 거래를 허용했는지 여부를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다. 바이낸스는 제재 위반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고수하고 있으며, 법 집행 기관과 협력해 악의적인 행위자를 차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조사는 초기 단계로, 구체적인 혐의나 기소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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