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8.7만 달러 터치 후 조정…24시간 10억 달러 청산
비트코인이 8만 7,381달러까지 상승하며 8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뒤 8만 5,500달러 선으로 조정받았다. 급격한 변동성으로 인해 24시간 동안 10억 3천만 달러 규모의 포지션이 청산되었으며, 이 중 8억 4,410만 달러가 숏 포지션에서 발생했다.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에서는 단일 2,086만 달러 규모의 BTC-USD 계약이 청산되기도 했다. 이번 급등은 숏 스퀴즈 현상이 도미노처럼 이어지며 발생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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