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스 상원의원 "클라리티 법안, 증권법상 사기 책임 기준 적용"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은 클라리티 법안이 디지털 자산 공시에 증권법 제17(a)조의 사기 책임 기준을 적용하도록 설계되었다고 밝혔다. 해당 법안은 지난 15일 상원 절차 투표에서 60표 문턱을 넘지 못해 통과가 무산되었다.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은 클라리티 법안이 디지털 자산 공시에 증권법 제17(a)조의 사기 책임 기준을 적용하도록 설계되었다고 밝혔다. 해당 법안은 지난 15일 상원 절차 투표에서 60표 문턱을 넘지 못해 통과가 무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