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의회, 클라리티 법안서 공직자 암호화폐 보유 규제 논의
미 상원 클라리티 법안(CLARITY Act) 초안에 공직자의 암호화폐 보유 제한 규정이 포함됐으나 법안이 통과되지 않으며 무산됐다. 해당 규정은 공직자와 배우자가 특정 암호화폐 자산을 1만 5천 달러 이상 보유할 경우 매각하거나 신탁에 맡기도록 강제하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이번 논의는 정부 관료의 암호화폐 자산과 가족 간의 이해충돌 범위를 명확히 하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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