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해커 조직, 가짜 채용으로 1,070만 달러 탈취
북한 연계 해커 조직 '워터플럼(WaterPlum)'이 AI 및 암호화폐 분야의 가짜 채용 공고를 통해 전 세계 IT 개발자를 공격했다. 이들은 기술 면접을 빙자해 악성 파일을 유포, 3만 대 이상의 기기를 감염시키고 7,000개 이상의 암호화폐 지갑에서 약 1,071만 달러를 탈취했다. 이번 공격은 2025년 12월부터 올해 7월까지 100여 개국을 대상으로 진행된 것으로 파악된다.
요약은 원문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했어요.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