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스, 비트코인 재무 기업 스트라이브 2배 레버리지 ETF 출시
렉스(REX Shares)와 터틀 캐피탈 매니지먼트가 비트코인 재무 기업 스트라이브(Strive)의 일일 주가 변동폭을 2배로 추종하는 ETF 'ASSX'를 Cboe 거래소에 상장했다. 이 상품은 비트코인 현물 ETF와 달리 스트라이브의 주가에 레버리지 투자를 제공한다. 스트라이브는 현재 25,000 BTC를 보유한 기업이다. 레버리지 상품 특성상 장기 보유 시 수익률이 기초 자산과 달라질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요약은 원문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했어요.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