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서, 프로토콜 종료 및 국고 자산 분배 투표…에이브 3.0 예고
밸런서(Balancer)가 9월 25일부터 프로토콜 종료 및 국고 자산 분배를 위한 거버넌스 투표를 진행한다. 가결 시 BAL 토큰 소각자에게 900만 달러 규모의 자산이 분배된다. 한편 에이브(Aave) 창립자 스타니 쿨레초프는 위원회 결정 없이 자동 실행되는 '에이브노믹스 3.0' 도입을 예고했다. 아발란체(Avalanche)는 22일 헬리콘 업그레이드를 통해 검증인 잠금 기간을 48시간으로 단축할 예정이다.
요약은 원문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했어요.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