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릿AI 공동창업자 "로봇 두뇌, 내년 기술적 돌파구 마련"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스타트업 스피릿AI(Spirit AI)의 고양(高扬) 공동창업자가 로봇이 내년부터 음성 명령으로 대부분의 범용 작업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가정용 로봇 상용화까지는 최소 8년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다. 현재 스피릿AI는 29억 달러의 기업 가치를 인정받았으며, 닝덕시대(CATL)와 징둥(京东) 생산라인에 로봇을 배치해 실데이터를 수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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