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스노드: 비트코인 2년 28% 상승…알트코인 74% 급락
글래스노드와 바이비트의 공동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년간 비트코인은 28% 상승한 반면 중형 알트코인의 시가총액 중간값은 74% 하락했다. 이더리움은 보합세를 유지했다.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약정은 시총의 2% 수준이나, 페페(PEPE) 등 투기성 소형 코인은 24%에 달해 위험이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비트코인 현물 ETF 누적 순유입액은 552억 달러로 이더리움 ETF(131억 달러)를 크게 앞섰다. 시장의 자본이 비트코인으로 쏠리는 양극화 현상이 심화하고 있다는 신호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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