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클라리티 법안 부결 여파…법적 지위는 유지
미국 상원에서 클라리티 법안(CLARITY Act)이 부결되면서 XRP 가격이 한때 8% 이상 급락하며 1.3달러를 밑돌았다. 누적 거래량 델타가 마이너스로 전환되는 등 매도세가 거셌으나, 리플 측은 이번 결과가 XRP의 기존 법적 지위나 사업 모멘텀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밝혔다. 법안 부결로 규제 명확성 확보는 지연됐으나, 이미 확보된 법적 기반과 기관용 상품은 유지될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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