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앵커리지 커스터디 연계 비트코인 대출 모델 제안
아베 랩스가 기관용 커스터디 자산을 담보로 활용하는 '아베 V4' 모델을 제안했다. 비트코인을 앵커리지 디지털 뱅크에 보관한 채 온체인에서 담보 증명 토큰을 발행해 대출을 받는 방식이다. 체인링크의 커스터디싱크 기술을 통해 오프체인 보관 자산과 온체인 대출 상태를 동기화한다. 기관 투자자가 자산을 직접 이동하지 않고도 디파이 유동성을 활용할 수 있게 하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요약은 원문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했어요.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