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재무 수장 뉴욕 회동…AI·무역 논의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과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가 뉴욕에서 만나 인공지능(AI) 안보와 무역 등 경제 현안을 논의한다. 이번 회동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백악관 회담을 며칠 앞두고 열린다.
요약은 원문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했어요.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과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가 뉴욕에서 만나 인공지능(AI) 안보와 무역 등 경제 현안을 논의한다. 이번 회동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백악관 회담을 며칠 앞두고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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