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iOS 악성 앱 'FomoPeek' 주의보…개인정보 탈취 위험
바이낸스(Binance)가 아이폰 사용자에게 악성 앱 'FomoPeek' 삭제를 권고했다. 해당 앱은 iOS 취약점을 이용해 기기 최고 권한을 획득하고 개인키, 助记词(니모닉), 로그인 정보 등 민감 데이터를 탈취할 수 있다. 사용자는 앱을 즉시 삭제하고 iOS를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해야 한다. 자산 보호를 위해 안전한 기기에서 새 지갑을 생성해 자산을 이전하는 것이 권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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