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팬텀 CEO 마이클 콩, 소닉랩스 상대 법적 대응 예고
전 팬텀(Fantom) 재단 CEO 마이클 콩(Michael Kong)이 소닉랩스(Sonic Labs)로부터 비자발적으로 해고당했으며, 회사가 퇴직 합의를 이행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콩은 과거 한국에서 1억 5천만 달러 규모의 소송을 승리로 이끈 경력을 언급하며, 소닉랩스 및 관계자를 상대로 모든 법적 권리를 행사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갈등은 경영진 간의 신뢰 붕괴와 계약 불이행 문제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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