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규제 법안 무산 여파로 12시간 만에 9% 급락
미국 의회의 클라리티 법안(CLARITY Act) 처리 무산으로 규제 불확실성이 재부각되면서 XRP가 12시간 만에 9% 이상 하락했다.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CEO는 이번 결과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시장 전반의 위험 회피 심리가 확산된 가운데, XRP가 주요 알트코인 대비 큰 낙폭을 보인 것은 규제 기대감이 가격에 선반영되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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