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CEO, 클라리티 법안 부결에 민주당 책임론 제기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Ripple) CEO가 미 상원에서 클라리티 법안(디지털자산 시장구조 법안)의 토론 종결 투표가 부결된 것에 대해 민주당의 책임을 물었다. 그는 조만간 법안 부결에 대한 분석 보고서를 공개할 예정이며, 향후 미국 내 암호화폐 규제 환경에 대해서는 여전히 낙관적인 입장을 유지했다. 이번 부결이 미 의회 내 암호화폐 규제 논의가 난항을 겪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해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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