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10년물 5.04%…채권 가격 하락 상쇄 여지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15일 장중 5.04%까지 오르며 2007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채권 가격은 흔들렸지만 높아진 이자수익이 금리 상승에 따른 가격 하락을 일부 흡수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왔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15일 장중 5.04%까지 오르며 2007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채권 가격은 흔들렸지만 높아진 이자수익이 금리 상승에 따른 가격 하락을 일부 흡수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