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파운드 창업자 "클라리티 법안 무산, 모두가 패자"
컴파운드(Compound) 창업자 로버트 레슈너는 클라리티 법안이 통과되지 못한 것에 대해 당파적 정쟁이 상식을 앞질렀다며 강한 유감을 표했다. 그는 이번 무산으로 인해 토큰과 증권의 경계가 모호한 상태가 지속될 것이며, 미국 내 암호화폐 기업들의 해외 이탈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규제 명확성 확보가 당분간 어려울 것이라는 업계의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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