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검찰, 테더와 협력해 93억 원 규모 USDT 압수
미국 뉴욕 남부 연방검찰청이 이란 정부 및 혁명수비대와 연루된 것으로 의심되는 트론 기반 10개 주소의 6,120만 USDT(약 93억 6천만 원)에 대해 민사 몰수 소송을 제기했다. 테더와의 협력을 통해 비밀키 없이 자금을 동결 및 압수한 사례로 풀이된다.
요약은 원문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했어요.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미국 뉴욕 남부 연방검찰청이 이란 정부 및 혁명수비대와 연루된 것으로 의심되는 트론 기반 10개 주소의 6,120만 USDT(약 93억 6천만 원)에 대해 민사 몰수 소송을 제기했다. 테더와의 협력을 통해 비밀키 없이 자금을 동결 및 압수한 사례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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