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미 상원 클라리티 법안 부결에 10% 급락
미 상원에서 클라리티 법안(미 디지털자산 시장구조 법안)이 부결되면서 XRP가 10% 이상 하락해 1.26달러 선까지 밀려났다. 반면 ZEC, XMR, DASH 등 프라이버시 코인들은 상승세를 보였으며 LTC도 회복 조짐을 나타냈다. 시장이 규제 이슈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알트코인 간 차별화 장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신호로 풀이된다.
요약은 원문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했어요.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