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리티 법안 표결 부결…서클 주가 11% 급락
미 상원에서 클라리티 법안의 절차적 표결이 부결됐다. 법안 통과를 기대했던 서클(Circle)의 주가는 11.61% 하락했다. 이 법안은 SEC와 CFTC의 관할권을 명확히 나누는 내용을 담고 있었으나, 은행권과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 등의 반대에 부딪혔다. 법안 통과 무산으로 암호화폐 기업들은 당분간 양 기관의 이중 규제 부담을 계속 짊어져야 할 것으로 풀이된다.
요약은 원문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했어요.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