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브, 비트코인 469개 추가 매수…보유량 2.5만 BTC 돌파
미국 나스닥 상장사 스트라이브(Strive)가 9월 8일부터 11일까지 비트코인 469개를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평균 매수 단가는 약 7만 7,954달러다. 이번 매수로 스트라이브의 총 보유량은 2만 5,000 BTC에 도달했으며, 상장 기업 중 세계 5위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 기업의 비트코인 보유 전략이 지속되고 있다는 신호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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