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 민주당의 암호화폐 법안 세부사항 요구 지속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이 공화당 주도의 '클라리티 법안(미 디지털자산 시장구조 법안)'과 관련해 민주당이 여전히 세부사항을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측은 소비자 보호와 책임 면제 범위를 두고 이견을 보이고 있다. 민주당은 자금세탁방지(AML) 강화를 주장하는 반면, 공화당은 규제 관할권 명확화를 통한 책임 방화벽 구축을 강조한다. 현재 법안은 내부 협의 단계에 머물러 있으며, 표결 시점은 불투명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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