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서, 수익성 회복 실패로 사업 축소 검토
밸런서(Balancer)가 구조조정과 신제품 출시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회복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마커스 하트(Marcus Hardt)는 밸런서 v3가 기존 수익원을 대체하지 못했으며, 지난해 11월 발생한 1억 2800만 달러 규모의 해킹 사건이 여전히 플랫폼 채택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밝혔다. 사업 축소를 고려 중인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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