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플록 세이프티 카메라 지지…감시 논란 속 정치권 공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차량 번호판 등을 식별하는 플록 세이프티(Flock Safety) 카메라가 법 집행에 도움이 된다며 지지 의사를 밝혔다. 반면 조시 홀리 상원의원은 해당 업체의 데이터 처리 방식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으며, 버니 샌더스 의원은 12만 대가 넘는 카메라 네트워크를 제한하는 법안을 발의하겠다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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