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원, 클라리티 법안 최종안 공개…내일 표결 예정
미 공화당이 635페이지 분량의 클라리티 법안 최종안을 공개했다. 민주당의 요구사항 126건과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의 윤리 규정이 반영됐다. 현지시간 17일 오후 2시 15분 클로저 투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앵커리지 디지털의 케빈 위소키 정책 책임자는 법안 통과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법안의 의회 통과 여부가 미 디지털 자산 시장의 규제 명확성을 가를 분수령이 될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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