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변호사 "민주당의 반트럼프 기조, 클라리티 법안 무산시킬 수도"
리플(XRP) 가격이 소폭 상승했으나, 미 상원 클라리티 법안(디지털자산 시장구조 법안) 통과 가능성이 낮아지며 시장의 경계감이 커지고 있다. 존 디튼 변호사는 민주당의 정치적 기조가 법안 처리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번 법안 투표 결과가 향후 암호화폐 시장의 규제 환경에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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