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중앙화 거래소 밸런서, 운영 중단 및 자산 분배 제안
한때 TVL 30억 달러를 기록했던 디파이 플랫폼 밸런서(Balancer)가 운영 중단을 제안했다. 지난해 1억 2,800만 달러 규모의 해킹 피해 이후 수익성 회복에 실패한 데 따른 결정이다. 9월 25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될 거버넌스 투표를 통해 신규 사업 개발을 중단하고 잔여 재무 자산을 BAL 보유자에게 분배하는 방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이는 밸런서가 시장 경쟁력을 잃고 회생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시사한다.
요약은 원문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했어요.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