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업계, 클라리티 법안 통과 위해 대규모 TV 광고 캠페인 개시
암호화폐 업계가 오는 15일 예정된 미 상원의 클라리티 법안(디지털자산 시장구조 법안) 표결을 앞두고 수백만 달러 규모의 TV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은 은행권의 반대를 극복하고 법안 처리에 필요한 상원 의원 60명의 찬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법안 통과 여부가 업계 규제 환경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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