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법률 총괄, 클라리티 법안 통과 위해 의회 설득 나서
리플(Ripple)의 스튜어트 알데로티 최고법률책임자가 클라리티 법안(미 디지털자산 시장구조 법안)의 9월 15일 표결을 앞두고 미 상원의원들을 상대로 로비 활동을 벌였다. 리플은 미국 내 암호화폐 보유자가 6700만 명에 달하며 관련 산업이 550억 달러 규모의 경제 활동을 창출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법안은 디지털 상품 현물 시장의 감독권을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로 이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다만 민주당 상원의원 7명이 윤리적 문제를 제기하고 있어, 정식 토론을 위한 의결 정족수 60표 확보 여부는 불투명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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