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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 4,500만 달러 규모 암호화폐 사기 주범, 유죄 인정

CoinDesk ·

4,100 BTC를 탈취한 혐의를 받는 22세 싱가포르 출신 말론 램이 미국에서 2억 4,500만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 사기 조직을 이끈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온라인 사기와 가택 침입 등을 통해 자금을 갈취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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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은 원문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했어요.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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