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X, 프랭클린 템플턴 출신 크리스토퍼 젠슨 CEO 선임
나스닥 상장사 스테이블코인X(StablecoinX)가 프랭클린 템플턴(Franklin Templeton) 출신의 크리스토퍼 젠슨을 신임 CEO로 임명했다. 젠슨은 테드 첸 전 CEO의 뒤를 이어 4억 8천만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 금고를 관리하게 된다. 스테이블코인X는 에테나(Ethena)의 거버넌스 토큰인 ENA를 약 30억 3천만 개 보유한 최대 기업 홀더로, 이는 전체 공급량의 20%에 달한다. 이번 인사는 전통 금융과 암호화폐 분야의 전문성을 결합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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