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퀴드 해커, 블록스트림에 50억 달러 자산의 10% 보상 요구
리퀴드(Liquid) 해킹 사건의 화이트햇 해커 그룹이 블록스트림(Blockstream)에 50억 달러 규모 자산 보호에 대한 대가로 10%의 버그 바운티를 요구했다. 이들은 블록스트림이 보안에 충분한 비용을 지불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미지급 시 보유자들에게 15% 손실이 발생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현재 3,400 BTC는 반환되었으나 600 BTC는 미반환 상태다.
요약은 원문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했어요.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