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신매매 조직, 테더로 장기 매매 유인…검찰 7명 기소
인신매매 조직이 고수익을 미끼로 피해자들을 유인해 중국으로 보내 장기를 적출하려 한 혐의가 드러났다. 이들은 피해자 1인당 10만~30만 테더를 대가로 제시했다. 타오위안 지방검찰청은 관련자 7명을 기소하고 중형을 구형했다.
요약은 원문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했어요.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인신매매 조직이 고수익을 미끼로 피해자들을 유인해 중국으로 보내 장기를 적출하려 한 혐의가 드러났다. 이들은 피해자 1인당 10만~30만 테더를 대가로 제시했다. 타오위안 지방검찰청은 관련자 7명을 기소하고 중형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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