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연구원 사임…"내년 AI 통제 불능 가능성 경고"
오픈AI와 앤트로픽(Anthropic)에서 근무했던 제이콥 콕슨 연구원이 AI 업계의 안전 불감증을 비판하며 사임했다. 그는 기업들이 범용 인공지능(AGI) 개발 경쟁에 몰두하느라 안전을 뒷전으로 미루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가장 비관적인 시나리오에서는 내년 말 AI가 통제 불능 상태에 빠질 수 있다고 경고하며, AI 안전 문제는 개별 기업의 자율에 맡길 사안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요약은 원문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했어요.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