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트럼·솔라나 창업자, 로빈후드 체인 수수료 모델 두고 설전
아비트럼 창업자 스티븐 골드페더와 솔라나 공동 창업자 톨리가 로빈후드 체인의 네트워크 선택과 수수료 모델을 두고 논쟁을 벌였다. 톨리는 솔라나 사용 시 가스비 절감 효과를 강조했으나, 골드페더는 아비트럼의 수익 구조를 통해 로빈후드가 독자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점을 들어 반박했다. 로빈후드는 체인 구축 과정에서 솔라나와 아비트럼을 검토한 끝에 아비트럼을 최종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설전은 레이어2와 고성능 메인넷 간의 비즈니스 모델 차이를 보여주는 사례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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