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초기 채굴 물량 350 BTC 이동…중본 사토시와 무관
지난 5일 비트코인 초기 채굴 주소 7곳에서 총 350 BTC가 이동한 사실이 포착됐다. 해당 주소들은 비트코인 초기 블록에서 채굴된 물량이나, 분석 결과 비트코인 창시자 중본 사토시(Satoshi Nakamoto)의 지갑과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대규모 초기 물량 이동이 시장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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