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배송 파트너 데이터 유출로 고객 6만 7천 명 정보 노출
암호화폐 하드웨어 지갑 제조사 트레저(Trezor)가 과거 배송 파트너였던 쉽몽크(ShipMonk)의 데이터 유출로 미국 고객 6만 7천 명의 개인정보가 추가로 노출됐다고 밝혔다. 해당 정보는 2019년부터 2021년 사이 주문 건으로, 파트너사가 삭제했어야 할 기록이 남아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보안 사고가 확대되면서 이용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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