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화 주식 모델 경쟁…헤이든 아담스·가브리엘 오테 비판
유니스왑 창업자 헤이든 아담스가 로빈후드와 온도의 토큰화 주식을 초기 스테이블코인에 비유하며 비판했다. 앞서 디나리의 공동 창업자 가브리엘 오테 역시 해당 모델들이 일반 주식보다 투자자에게 불리하다고 지적했다. 현재 29억 1천만 달러 규모의 시장을 두고 세 가지 토큰화 모델이 경쟁 중이다. 업계 내에서 토큰화 주식의 구조적 안전성과 투자자 보호를 둘러싼 논쟁이 가열되고 있다는 신호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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