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SEC, 40년 만에 '전송 대리인' 규정 개정…블록체인 기록 공식 인정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40년 만에 전송 대리인 규정을 대대적으로 개정했다. 이번 개정으로 블록체인 기반의 장부 기록이 공식적으로 법적 인정을 받게 됐다. 이는 토큰화 증권의 발행과 유통이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는 신호로 풀이된다.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40년 만에 전송 대리인 규정을 대대적으로 개정했다. 이번 개정으로 블록체인 기반의 장부 기록이 공식적으로 법적 인정을 받게 됐다. 이는 토큰화 증권의 발행과 유통이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는 신호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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