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법무부·크라우드스트라이크, 20년 된 Sality 봇넷 해체
미 법무부와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owdStrike)가 2003년부터 활동한 P2P 봇넷 'Sality'를 해체했다. 해당 봇넷은 악성코드를 통해 이용자의 클립보드 내 지갑 주소를 탈취하는 방식으로 암호화폐를 가로챘다. 피해 규모는 약 135만 달러로 추산된다. 중앙 서버가 없는 구조적 특성 때문에 장기간 운영됐으나, 이번 다국적 공조를 통해 주요 도메인을 압류하고 감염 기기를 격리했다.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