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사라진 거래소 인터상고, 4억 달러 규모 비트코인 추적
법무법인 CEL 솔리시터스가 10여 년 전 폐쇄된 비트코인 거래소 인터상고(Intersango)의 고객 자산 5,500 BTC를 추적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시세 기준 약 4억 3,350만 달러 규모다. 최근 한 영국 고객이 61 BTC를 회수하는 데 성공하며 잠자던 자산의 반환 가능성이 커졌다. 과거 거래소 이용자들의 자산 회수 작업이 본격화될 것이라는 신호로 풀이된다.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