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이누 초기 고래, 6천억 SHIB 추가 매도
2020년 시바이누(SHIB) 초기 투자자로 알려진 고래 주소가 6천억 SHIB를 추가로 매도했다. 해당 물량은 약 309만 달러 규모다. 이 고래는 2021년부터 총 10조 600억 SHIB를 매도해 6,660만 달러를 현금화했으며, 여전히 4억 7,800만 달러 상당의 물량을 보유하고 있다. 대규모 물량 이동이 지속되고 있다는 신호로 풀이된다.
요약은 원문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했어요.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