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에이셔널, 금·나스닥 100 스왑 시장 출시
아비트럼 생태계 파생상품 프로토콜 베리에이셔널(Variational)이 스왑 거래 시장을 출시했다. 금(XAU)과 나스닥 100 지수(US100)를 시작으로 지원하며, 기존 무기한 선물과 달리 달러 대출 금리를 기준으로 한 보유 비용을 적용한다. 거래 수수료는 면제되며, 초기 미결제약정 한도는 시장당 1천만 달러로 설정됐다. 향후 한도 확대와 함께 추가 시장 상장 및 API 출시가 예정되어 있다. 기존 변동성이 큰 펀딩비 대신 고정적인 금리 체계를 도입해 투자자의 비용 예측 가능성을 높이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요약은 원문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했어요.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